전세계 19개국에서 3천만 명이 즐기고 있는 '프리프'에서는 지난 6월부터 세계 지역 예선을 거쳐 미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각 국가를 대표하는 10개국 16개 팀들이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특히 FWC 공식 홈페이지와 함께 전세계 '프리프' 이용자들의 대화 창구로 활용하기 위해 오픈한 페이스북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어져 FWC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하고 있다.
갈라랩의 사업본부 배대희 부사장은 "FWC 2011 참가국 중 유럽과 미국의 경우 예선에 참가한 길드 수(8명 구성)가 각각 700여 개에 이른다. 이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성에 대한 방증일 것"이라며 "FWC를 통해 더욱 많은 분들이 '프리프'를 사랑해 주시길 바라며, 대회 기간 동안 아낌 없는 격려와 응원 메시지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