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1일 씨드나인게임즈(대표 김건)와 캡콤(대표 츠지모토 하루히로)이 공동 개발한 횡스크롤 MORPG '마계촌온라인'의 티저 사이트를 오픈, 24일부터 27일까지 1차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CJ E&M 넷마블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지스타 2011 기간 동안 '마계촌온라인' 부스를 통해 테스터로 신청한 이용자에게는 우선권을 부여할 방침이다. 또한 이용자들은 '마계촌온라인'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등장하는 기사 캐릭터를 조작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으며, 각 메뉴를 방문해 캐릭터와 대화를 나누고 보물을 획득하는 등 사이트 곳곳에서 마치 게임을 하는 듯한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더불어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 국내외 SNS(소셜 네트워크 시스템)와 연동되는 것은 물론이고, 배경음악 MP3파일과 고해상도의 월페이퍼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CJ E&M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마계촌온라인은 그 동안 3차례의 포커스그룹테스트(를 통해 개성 있는 분위기와 유쾌하고 코믹한 캐릭터 모션, 다양한 스킬 등 전반적인 게임 내용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며 “원작을 새롭게 해석한 「마계촌 온라인」만의 재미를 느껴 볼 수 있는 이번 테스트에 많은 이용자들의 신청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마계촌온라인'은 첫 비공개테스트에 앞서, 지스타 2011에서 신규 캐릭터 컨저러(Conjurer)를 새롭게 선보이고, 전직 캐릭터 3종과 각 직업별 9개의 스킬, 전초기지(숲, 묘지, 납골당)와 네메본(농장, 설원, 동굴, 유적지)지역에서 총 7개의 스테이지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