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시대'는 대만 온라인게임 개발사 차이니즈 이용자 인터내셔널의 작품으로, 마영성, 황옥랑 등 유명 작가들의 무협소설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와 뛰어난 타격감의 콤보 전투와 쉬운 게임플레이를 자랑하는 퓨전 무협 MMORPG이다.
이번에 선보인 티저 사이트에는 '무협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라는 타이틀에 걸 맞게 영웅시대의 세계관, 게임특징, 이미지 등 다양한 콘텐츠가 역동적으로 소개됐다.
이와 함께 첫 공개된 포스터에는 무협 속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감정들이 '검객', '무도가', '무사', '총신', '독술사', '환술사' 등 게임 내 등장하는 6개 직업의 모습으로 실감나게 묘사되었다.
엔도어즈 조성원 대표는 "이미 여러 국가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영웅시대를 국내에 선보이게 돼 뿌듯하다"며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기존 무협과는 다른 퓨전 무협 MMORPG의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웅시대'는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11' 넥슨관에서 국내 이용자에게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