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1] 외국인도 반했다, ‘슈퍼스타K온라인’ 노래방 인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11131435410052018dgame_1.jpg&nmt=26)
지스타 마지막날인 13일 초이락게임즈 부스에 관람객들이 길게 줄을 섰다. 2층에 전시된 ‘슈퍼스타K온라인’을 즐기기 위해서다. 초이락은 ‘슈퍼스타K온라인’을 홍보하기 위해 부스를 노래방 형태로 만들었고 이 같은 시도는 성공했다.
초이락게임즈 관계자는 “장소 문제로 인해 노래방을 4개 밖에 만들지 못했지만 지스타 현장에서 소음 걱정 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관람객들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고 말했다.
‘슈퍼스타K온라인’은 리듬액션 게임에 노래방 시스템과 화상채팅을 융합시킨 새로운 장르의 게임. CJ E&M 넷마블이 퍼블리싱을 맡으면서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와 연계된 마케팅으로 주목을 받았다.
초이락게임즈는 다양한 모델로 ‘슈퍼스타K온라인’을 확장 중이다. 금영 등 노래방 음원 공급업체와 협력해 노래방에 게임 시스템을 접목시키는 것을 시도 중이며, 키노트에 맞춰 춤을 출 수 있는 아케이드 게임도 만들었다. 게임 주인공을 활용한 인형은 물론 PC방에서도 노래를 할 수 있는 특허 받은 방음 마이크를 선보이기도 했다. 완구회사 손오공과 협력해 다양한 원소스멀티유즈 사업을 벌이고 있다.
[부산=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