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 '꿈나무 희망펀드'는 소외계층의 특별한 재능을 보유한 아동을 지원하는 임직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 한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과 회사의 후원금을 조성해 연말까지 총 1000만원을 후원할 계획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엠게임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서 아이들의 꿈이 이뤄지는데 일조할 수 있게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엠게임은 '꿈나무 희망펀드'를 비롯하여 매월 소외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는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 '매칭펀드', 게임 회원들과 함께하는 '엠게임 놀이터' 건립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