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는 이번 여름 전속 모델 2PM과 함께 '비트를 나눠라, 짜릿함을 즐겨라'라는 슬로건으로 올림픽 마케팅을 진행한다. 이 중 음악과 게임을 통한 프로모션을 위해 음악포털 벅스와 국민 리듬액션게임 탭소닉을 서비스 중인 네오위즈인터넷과 마케팅 제휴를 맺게 됐다.
향후 코카콜라는 극장, TV,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응원곡 'Share The Beat'를 노출할 계획이다. 벅스와 탭소닉도 이벤트 배너와 SNS채널 등을 통해 응원곡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벅스에서 응원곡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 2012명에게는 벅스 음악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음악포털 벅스의 'Share The Beat' 페이지를 방문하면 응원곡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고, 탭소닉은 게임을 실행하면 무료곡으로 무제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한편, 네오위즈인터넷과 코카콜라는 지난해 4월 2PM이 부른 코카-콜라 로고송 'Open Happiness Song'을 '탭소닉'에 무료로 제공하는 공동 마케팅을 실시한 바 있다. 각각 음악 게임과 콜라의 공통분모를 활용한 제휴 마케팅을 펼쳐 게임 이용자와 콜라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