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출시된 '타이니월드'는 GPS를 기반으로 한 3D SNG다. 농장 개설, 작물 재배를 주로 하는 기존 SNG와 다르게 경쟁 요소를 강화한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자신만의 건물을 짓고 업그레이드 해나가는 동시에, 다른 이용자의 건물을 공격해 빼앗는 공성전의 재미가 핵심이다. 동맹을 맺은 친구의 건물에는 방어 아이템을 제공할 수도 있다.
네오위즈인터넷 오정석 PM은 "차별화 된 시스템으로 무장한 '타이니월드'는 기존 획일화 된 SNG에 싫증을 느낀 이용자에게 신선함을 제공하며 사랑을 얻고 있다"며 "앱스토어 추천 앱 선정을 계기로 이용자들이 보다 만족할 수 있는 게임성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앱스토어 추천 앱 선정을 기념해 기간 없는 무제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타이니월드'를 처음 다운로드 받고 튜토리얼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게임 머니 3만 코인이 제공된다. 게임 내 '월드'에 종종 등장하는 비행기를 터치하면 최대 1만 코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유료 캐시를 결제하면 기존 지급 코인의 4배를 제공하는 혜택도 마련됐다. 이와 별도로 앱스토어에 리뷰를 등록하면 17일까지 매일 50명의 이용자를 선정해 음악포털 벅스 이용권을 선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