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하반기 기대작 '하운즈'는 RPG에 슈팅을 결합한 RPS 장르로, 시나리오에 따라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협업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이다.
1분 30초 분량의 이 영상은 마치 그래픽노블(그림소설)을 연상시키는 구성과 실제 게임 내 오퍼레이터인 '클라라'의 목소리로 나레이션되어 이용자들에게 게임에 대한 몰입도는 물론 스토리라인의 연결고리를 제공한다.
또 영상 속 스토리는 지난 5월 공개한 트레일러 영상과 공식 홈페이지에 소개된 연대기, 소설 등과 연계되어 게임의 전반적인 이야기 구조와 세계관을 유추할 수 있게 구성돼 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게릴라 테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용자들로 홈페이지가 연일 북적이고 있어 흐뭇하다"며 "하운즈를 기다려온 이용자들이 기대만큼 만족할 수 있도록 보다 높은 완성도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