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매니저'는 9일부터 5주 동안 진행되는 페넌트레이스에서 '하루 7승 이상', '팀 홈런 100개 이상', '포스트시즌 진출' 등 9개 미션을 달성해 빙고를 완성하는 이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프로야구매니저'는 프리미엄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면 접속 1시간 당 100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10월4일까지 실시한다. 같은 기간 프리미엄 PC방에서 랭킹전 및 명예의 전당에서 승리하면 20 포인트가 추가로 지급된다. 이용자는 PC방 이벤트를 통해 획득한 포인트로 다양한 인기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