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56개 PC방에서 대규모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업주들에게 방문객 증대와 매장홍보 등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전국의 유저들에게는 오프라인에서 흥미진진하게 실력을 겨루어볼 수 있는 장을 열어주고자 마련됐다.
대회는 추첨으로 선정된 전국의 PC방 매장에서 치러지는 예선 및 지역별 본선 경기로 이어지며, 본선을 통해 선발된 팀은 용산 e-스타디움 경기장에서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되는 최종 결승을 치르게 된다. 부문별 최종 결승전 입상유저와 소속 PC방 업주들에게는 총 2억 5천만 원 규모의 상금과 경품이 지급된다.
넥슨네트웍스 이기봉 실장은 "이번 액션 토너먼트 대회는 더 많은 PC방 업주와 유저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게임 종목과 대회 규모 모두 확대하여 준비했다"며 "정성껏 준비한 이번 대회에 많은 업주 및 유저분들의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