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부터 1987년까지의 선수카드를 오늘 공개한다. 이로써 '프로야구 매니저'는 3년여에 걸쳐 30년 프로야구의 모든 선수카드를 완성했다. 야구감독 카드도 삼미 슈퍼스타즈 김진영, 청보 핀토스 강태정, MBC청룡 백인천 등을 업데이트하고, 80~90년대 선수카드만으로 구성된 선수카드팩을 선보인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프로야구 매니저'는 200만원 여행상품권, 100만원 백화점 상품권 등이 걸린 대형 이벤트를 다음달 28일까지 실시한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앞서 소개한 13명의 선수카드를 획득하거나, 게임에 접속할 때마다 제공되는 응모권을 모아 경품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삼성 울트라북 시리즈5', '갤럭시노트2', '아이패드', 업그레이드 된 신규 아이템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82~87년 위대한 도전 팀컬러' 또는 '82~87년 단일구단 팀컬러'를 장착한 이용자 4명에게 선착순으로 '하나투어 상품권(200만원)'을 증정한다. 선착순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지정된 팀컬러 장착에 성공한 이용자 8명에게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100만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8090선수카드팩'을 구입하면 '스페셜 플러스팩 3단계' 아이템을 증정하고, 13명의 선수카드 중 하나라도 획득하면 인기 아이템을 100%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