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 블리츠'는 YNK게임즈의 민상홍 개발본부장을 중심으로 차기 프로젝트로 준비한 게임으로 이번에 MOAS 장르를 최초로 도입 게임에 접목했다. MOAS는 Multiplayer Online Action Shooting의 약자로 '스톰 블리츠' 내에서 유저들은 3인칭 시점으로 액션 및 슈팅 그리고 롤플레잉의 모든 복합 요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이제언 스튜디오장은 밝히고 있다.
스톰 블리츠의 개발 총괄을 맡고 있는 민상홍 개발본부장은 "스톰블리츠는 액션 그 이상의 타격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공개되는 스톰 블리츠의 정보에 많은 관심을 바라며 국내는 물론 미주, 유럽 그리고 동남아시아 등에서 한류를 대표하는 새로운 컨텐츠를 선보일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YNK코리아는 지스타 2012에서 온라인 게임 신작 1종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