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2'는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MMORPG의 재미에 무협과 만화의 장점만을 녹여 기존 무협 게임과는 차별화된 콘텐츠가 특징인 게임이다. 원작 만화 ‘열혈강호’를 기반으로 한 게임답게 시나리오, 캐릭터, 무공, 스킬, 아이템 등 방대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열혈강호2’는 무협 장르의 가장 큰 재미 요소인 ‘무공’에 특화된 게임이다. 지상에서 공중으로, 공중에서 지상으로 이어지는 ‘무공콤비네이션’으로 연계해 공격하는 리얼타임 인터렉션 전투도 가능하다. 원작과 연계된 다양한 무공뿐 아니라 경공 무공 및 연계 무공을 통한 화려한 콤보 액션도 돋보인다. 또 '열혈강호2'마늬 AOS 시스템 등은 색다른 무협 스타일을 느낄 수 있다.
‘열혈강호2’의 캐릭터는 정파와 사파로 구분되어 크게 5종의 클래스로 구성된다. 5종의 캐릭터는 남, 녀 각각 선택할 수 있어 유저 취향에 따라 총 20종의 캐릭터 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정파, 사파의 진영뿐 아니라, 캐릭터 클래스에 따라서 의상 및 사용 무기가 차별화되어 있어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특히 ‘열혈강호2’의 가장 큰 강점은 원작과 연계된 탄탄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원작만화에서 만났던 익숙한 캐릭터 외 새로운 인물이 등장해 재미를 더하고, 원작 인물들의 후손들도 다수 등장해 더욱 풍성해진 스토리를 제공한다.
◆전작을 뛰어넘는 그래픽과 방대한 시나리오
반면 ‘열혈강호2’는 전작보다 더욱 화려한 그래픽 기반의 호쾌한 액션, 강화된 PVP 시스템, 짜임새 있는 시나리오 등 방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8등신의 사실적인 캐릭터와 배경이 등장하며 캐릭터의 의상도 보다 세밀하게 묘사돼 정파와 사파 각 진영의 특징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캐릭터들의 부드러운 움직임과 광룡강천, 산탄시 등 각 캐릭터 별 특징을 살린 무공 및 경공 등 원작 만화를 그대로 재현해냈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정파와 사파 간의 갈등 구조의 탄탄한 시나리오와 방대한 세계관, 한비광, 담화린 등 원작에 등장하는 주인공을 게임 속에서 구현하고 있다. 사파 지존의 제자인 한비광이 정파 무림의 최고수 검황 손녀와 무림의 세계를 여행하며 겪는 원작 만화 ‘열혈강호’의 이야기를 게임 시스템으로 완벽하게 표현해 한 편의 무협 드라마를 보는 듯 다채롭고 화려한 무공과 액션을 느낄 수 있다.
‘열혈강호2’는 원작과의 연계성을 더욱 높여 원작의 미래인 천마신군 사후 30년에서부터 게임이 시작된다. 전작의 주인공인 한비광과 담화린의 자녀인 한무진, 한수연, 한비연 3명이 새로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정파와 사파의 오랜 갈등이 해소되는 듯 보인다. 그러나 한비광이 어린 딸 한비연과 떠난 여행 중 실종, 담화린이 이들을 찾아 나서며 정파와 사파의 새로운 대립과 갈등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또한 한무진, 흑독객, 비사하 등 원작 캐릭터 외 새로운 인물이 등장할 뿐 아니라 원작의 후손들도 다수 등장해 스토리가 더욱 풍성해진다.
‘열혈강호2’의 시나리오가 아직 완결되지 않은 원작만화의 결말 이후를 담고 있어 게임을 통해 원작 만화의 다음 이야기를 추측할 수 있는 재미도 만날 수 있다. 이용자는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게임 속에서 등장하고 사라지는 캐릭터에 따라 원작 만화의 스토리를 예상해 볼 수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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