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플라이'는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는 투자 프로그램이다. 기존 네오위즈인터넷에서 진행했던 프로그램을 재정비해 네오위즈게임즈가 새롭게 운영을 맡는다.
네오플라이센터는 총 125명, 약 20개 업체가 입주 가능한 규모다. 사무공간, 각종 사무기기, 식사 등이 무상 지원되며 네오위즈게임즈 계열사 직원들과 함께 사옥 내 각종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네오위즈게임즈가 직접 사업 노하우를 비롯 기술, 법률, 특허, 재무 등 기업 운영관리 전반에 대한 멘토 역할을 맡아 안정적인 성장을 돕는 한편, 이후 성장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권용길 네오플라이센터장은 "네오플라이는 스타트업들이 빠르고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인큐베이팅 작업을 진행 할 예정"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 기술 등을 가진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동반자로서 상생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