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문화부, 대구 모바일 게임센터 지원 예산 재추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0316373109242_20140103163815dgame_1.jpg&nmt=26)
지난 달 31일 국회 통과를 거친 문화부의 게임산업 육성 예산이 당초 편성 예산보다 20억원 증액된 268억원으로 확정된 가운데, 이중 증액 예산의 절반인 10억원은 대구 모바일게임센터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모바일게임 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해 8월 건립된 대구 모바일게임 센터는 현재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문화콘텐츠사업부 김주연 특화사업파트장은 "증액된 예산은 진행 중인 지원 사업 확장 및 마케팅 비용과 본관 확장 등에 쓰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문화부는 올해 국내 모바일게임 산업 육성에 총 70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대구 모바일게임센터 설립 지원과 더불어 기존 모바일게임 산업 육성 예산인 60억원을 통해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및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사 지원을 적극 확대한다는 것이 정부측 방침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