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설기환)는 20일 서울역 KTX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1분기 모바일 오픈마켓 게임물의 자체등급 분류 건수는 총 11만632건으로 전년 동기(8만8888건) 대비 2만1744건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게관위의 모바일게임 등급분류 결정 건수는 총 85건으로 전년 동기(131건) 대비 46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은 4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체이용가' 27건, '15세 이용가' 8건, '12세 이용가' 2건 순이다.
황재훈 게임물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은 "오픈마켓에 유통되는 모바일게임 자체 등급분류가 증가하면서 게관위 심의 건수가 감소했다"라며 "효과적인 오픈마켓 게임물 모니터링 실시를 위해 관련 사업자들과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