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컴투스, 3종 3D 모바일게임 글로벌 '순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2714301239820_20140527143107dgame_1.jpg&nmt=26)
컴투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이용자들의 취향을 고려한 다채로운 장르의 게임을 선보이면서도 축적된 개발력을 바탕으로 한 높은 수준의 3D게임들을 출시하며 선도적인 모바일게임사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같은 기술적인 강점을 바탕으로 제작된 '낚시의 신'은 출시 40여일 만에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매출 및 다운로드의 해외 비중이 90%가 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4월 출시된 RPG '서머너즈 워'는 컴투스 자체 개발 엔진으로 3D그래픽을 구현해 로딩 속도가 빠른 장점을 지녔다. 로딩 시간의 지체 없이 여러가지 던전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여기에 몬스터 스킬 사용, 화려한 이팩트 등에서 그래픽 효과가 두드러져 이용자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서머너즈 워'는 4월 국내 출시 이후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4위와 구글 플레이 12위에 오르는 등 성공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다. 곧 세계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으로, 해외 시장에서 역시 높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시 1주년을 맞이한 '골프스타' 역시 모바일 최고 수준의 3D 그래픽과 현장감을 살린 물리 엔진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으며 최근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골프스타'는 2013년 애플과 구글이 뽑은 '올해의 게임'에 모두 선정되는 영예를 얻는 등 실감나는 골프 재현 게임으로 각광받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스마트 기기 발전은 물론 이용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짐에 따라 모바일게임의 품질이 빠른 속도로 진보하고 있다"며 "컴투스는 탄탄한 게임성을 기반으로 한 고품질 게임들을 다수 개발하며 이용자들을 만족시키고 나아가 국내외로 트랜드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고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