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C14] 박지원 넥슨코리아 대표 "모바일게임, 우리가 잘하는 것 해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2715440968933_20140527162151dgame_1.jpg&nmt=26)
박 대표는 이 날 '게임 회사 CEO의 역할?'이란 주제로 김정주 회장, 오웬 마호니 넥슨일본 대표와 함께한 자리에서 "넥슨의 모바일 전략을 단순화하고 있다"면서 "트렌드를 쫒아가기 보다는 우리가 잘할 수 있는 전략을 찾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모바일게임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두 가지 전략을 세워뒀다"면서 "하나는 시장에 존재하지 않거나 매우 독특한 형태의 게임을 만드는 것이며, 또 다른 하나는 기존 존재하는 것들보다 조금 더 많은 즐거움을 줘야하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넥슨은 규모나 사이즈에 비해서 모바일게임 사업을 잘 못했던 것 같다"면서 "우리 스스로가 반성을 하고 있다. 트렌드를 쫒아가는 것이 아닌 '영웅의군단'처럼 우리가 잘하는 것을 모바일로 이식하는 것들의 작업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