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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임진록] e스포츠 가능성 봤다, 용산 몰린 구름관중

[블소 임진록] e스포츠 가능성 봤다, 용산 몰린 구름관중
[블소 임진록] e스포츠 가능성 봤다, 용산 몰린 구름관중
[블소 임진록] e스포츠 가능성 봤다, 용산 몰린 구름관중
[블소 임진록] e스포츠 가능성 봤다, 용산 몰린 구름관중
[블소 임진록] e스포츠 가능성 봤다, 용산 몰린 구름관중
31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개막한 '네네치킨배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 임진록'(이하 임진록)에 1000명이 넘는 구름관중이 몰렸다. 이날 오후 6시 시작하는 대회 관람을 위해 오전 7시부터 현장을 찾은 관람객이 있을 정도였다.

'임진록'은 엔씨소프트의 인기 MMORPG '블레이드앤소울' PvP 대회로 임요환, 홍진호 전 프로게이머가 대결 구도를 펼쳐 개막 전부터 화제를 모아왔다. 31일 오후 7시부터 A조 4인의 본선 토너먼트가 열리며, A조 우승자는 홍진호와 이벤트 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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