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임진록] 엔씨, 비무제 위해 전용 중계화면 개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3118333140361_20140531192204dgame_1.jpg&nmt=26)
![[블소 임진록] 엔씨, 비무제 위해 전용 중계화면 개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3118333140361_20140531192208dgame_2.jpg&nmt=26)
엔씨소프트는 '블소'의 화려한 전투와 게임 중계를 동시에 제공하고자 대폭 개선된 중계 화면을 별도 선보였다. 비무제에 참여하는 두 선수의 상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이용자 인터페이스(UI)와 1대1 대전에 특화된 카메라 앵글(camera angle)을 통해 급박하게 전개되는 전투의 모든 장면을 놓치지 않고 관전할 수 있다.
대회에 참여하는 선수들의 경우 중계 화면에 표시되는 모든 정보들을 볼 수 없어 자신의 전략을 노출시키지 않고 싸우는 '블소' 비무만의 묘미를 그대로 가져가게 된다.
회사 측은 세월호 참사 여파로 '블소 비무제' 일정이 연기된 지난 한 달 동안 '블소' 중계 화면 개발에 더욱 공들였다는 후문이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MMORPG로 e스포츠에 도전한다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라며 "국내 e스포츠 대회를 보면 RTS, AOS, 슈팅 게임이 주류를 이뤘다는 점에서 '블소'가 국내 주요 e스포츠 대회로 발 돋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