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는 9일 판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에서 프리뷰 행사를 열고 '아이언슬램'에 대한 소개와 향후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아이언슬램'에는 총 84개 로봇이 등장하며 이용자는 이중 3개 로봇을 선택, 상황에 따라 바꿔가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각 로봇들은 각기 다른 4개 속성을 갖고 있어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동일한 로봇 2종을 모아 합성하면 특수 능력을 지닌 상위 등급 로봇을 획득할 수 있다. 각 로봇의 특수 기술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가령 '사커킥'을 '인크레더블 사커킥'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이슈] 위메이드 '아이언슬램' 여름 출시…메카닉·레슬링 재미 더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60911411427762_20140609120041dgame_2.jpg&nmt=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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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이언슬램'은 공장, 용암, 늪지대, 서커스 등 다채로운 24종 배경 그래픽과 40개에 이르는 스테이지를 통해 다양한 재미를 제공한다. 다른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실력 대결을 펼칠 수 있는 PvP 콘텐츠도 '아이언슬램'만의 강점. 출시 이후 2주 간격으로 캐릭터, 맵 등 신규 콘텐츠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조이맥스 최성호 개발본부장은 "'아이언슬램'은 메카닉과 레슬링 요소를 조합한 게임으로, 메카닉을 선호하는 이용자들을 노린 게임"이라며 "로봇들이 펼치는 화려한 필살기를 통해 액션 게임의 진수를 맛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언슬램'은 올 여름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