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프야매, '최고의 4번 타자' 설문조사 진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61115095654608_20140611151436dgame_1.jpg&nmt=26)
올 시즌 프로야구 경기가 한창인 관계로, 지금까지의 경기 성적을 기반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3,350명(43.91%)의 이용자들이 넥센 히어로즈의 박병호를 최고의 4번 타자로 꼽았다. 지난 8일 26호 홈런을 터뜨린 박병호의 페이스는 과거 이승엽을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명실상부 최고의 4번 타자인 박병호가 11년 만에 50홈런 고지는 물론, 2003년 이승엽(삼성)이 세운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56개) 경신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히메네스의 뒤를 이어 865명(11.34%)의 표를 얻은 삼성 라이온즈의 최형우가 3위에 올랐다. 2011년 홈런왕 출신답게 호쾌한 장타 본능을 뽐내며, 현재 홈런 14개로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형우는 올 시즌 꾸준한 페이스를 유지하며, 매 경기 최고의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 밖에도 팀의 타선을 홀로 책임지고 있는 기아 나지완(8.24%), 4할 타율에 도전하는 타율 1위 SK 이재원(7.76%), 거포 본능이 살아나고 있는 한화 김태균(7.21%) 등이 순서대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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