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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우파루사가' 인기 급상승…매출 순위 10위 권 진입

[이슈] '우파루사가' 인기 급상승…매출 순위 10위 권 진입
귀여운 '우파루' 캐릭터들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NHN스튜디오629(대표 최현동)가 개발한 '우파루사가 for kakao'(이하 우파루사가)가 출시 일주일만인 12일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9위에 안착했다. 최근 출시된 모바일게임 중 가장 돋보이는 성과다. '우파루사가'는 무료 게임 순위에서도 '윈드러너2', '피파온라인3M' 등 경쟁작을 밀어내고 1위에 올라 있다.
'우파루사가'의 이같은 성과는 출시 전 진행된 사전 등록 이벤트에서 74만 명이 넘는 이용자가 몰리면서 예견된 바 있다. 쉽고 간단한 플레이 방식을 통해 피로감을 줄인 점도 '우파루사가'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앞서 출시된 인기 소셜게임(SNG) '우파루마운틴' 캐릭터를 활용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점도 주목된다. '우파루사가'는 '우파루마운틴' 속 캐릭터(우파루)들의 성장을 담은 전략 게임으로 각 캐릭터들이 보유한 독특한 매력으로 이용자들을 게임에 끌어들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현동 NHN스튜디오629 대표는 "캐주얼·RPG·TCG·디펜스게임 등 특정 장르를 선호하는 이용자들이 '우파루사가'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표현했다. 이는 '우파루사가'가 그만큼 다양한 이용자층을 공략하고 있다는 의미"라며 "발 빠른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로 이용자들께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해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N스튜디오629는 금주 내로 '우파루사가'의 여섯번 째 월드 및 새로운 콘셉트의 우파루, 보스 등을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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