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 '블레스' 명목 200억 원 투자 유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62617111390445_20140626171831dgame_1.jpg&nmt=26)
이는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대작 MMORPG ‘블레스’의 향후 개발 및 서비스를 위한 것이다. 이번 투자 유치로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는 ‘블레스’의 성과 극대화를 위한 자금을 확보함과 동시에 안정적인 개발 환경 구축 및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하게 되었다.
‘블레스’는 현재 시장에서 가장 기대하는 MMORPG중 하나이다. 한재갑 총괄 프로듀서를 필두로 국내 최고 수준의 개발진 150여 명이 참여하고 있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올 하반기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와 내년 상반기 공개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 최관호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블레스’의 가치와 성공 기대감을 시장에서 높게 평가해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기대치에 부응하는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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