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블루홀 '테라' 중국 파이널 테스트 돌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71611355822118_20140716113700dgame_1.jpg&nmt=26)
블루홀스튜디오(대표 김강석)는 자사 개발작 '테라'가 중국에서 파이널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올해 1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친 테스트를 통해 확보한 이용자 피드백을 충분히 반영, '테라'에 경제·성장 시스템의 현지화를 대폭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명 성우의 녹음 작업과 미녀 모델이 직접 '테라'를 설치해주는 이색 프로모션으로 중국 SNS '테라' 웨이보의 팔로워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설 만큼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김강석 블루홀스튜디오 대표는 "중국향 콘텐츠와 쿤룬의 서비스 경험이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협업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조만간 현지 이용자들에게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테라'는 지난 11일 일본, 북미, 유럽, 대만, 중국에 이어 여섯 번째 시장인 러시아 진출을 발표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