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악마변신 핵앤슬래쉬 '데빌리언'…어떤 게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71811561444942_20140718123200dgame_1.jpg&nmt=26)
월드 안에서 주어지는 다양한 퀘스트, 때로는 솔로로 때로는 파티로 원하는데로 즐길 수 있는 28종의 던전, 이용자간 협동과 경쟁이 일어나는 차원의 균열과 필드보스(쟁탈)전 등 방대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데빌리언'에는 '데빌리언 각성'이라는 변신 시스템이 존재한다. 모든 PvP는 데빌리언 각성 상태에서 진행하게 된다. 데빌리언 각성시 PvP 특화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며, 해당 스킬을 통해 각 클래스간 전략적 조합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된다. PvE 전투에서는 몬스터를 죽이면 각성 게이지가 차게 되고, 원할 때 각성이 가능하기에 보스 전투 등에서 각성을 통한 전략적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성장에 있어서도 캐릭터 육성과는 별개로 데빌리언만의 레벨 성장과 장비, 스킬 성장이 존재해 다양한 성장의 재미도 제공한다.
다양한 솔로 콘텐츠와 협동 콘텐츠도 공존한다. 혼자서 한층한층 정복해 나가는 심연의 탑에서 본인의 강력함을 시험해 볼 수 있으며, 솔로로도 핵앤슬래시 전투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솔로 던전이 준비돼 있다. 또한 필드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는 차원의 균열과 필드 보스 레이드를 통해 MMO공간에서 함께 협동하며 싸우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3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던전부터 최대 9명이 참가하는 레이드 던전까지, 풍부한 파티 던전 콘텐츠가 제공된다.
![[이슈] 악마변신 핵앤슬래쉬 '데빌리언'…어떤 게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71811561444942_20140718123204dgame_2.jpg&nmt=26)
![[이슈] 악마변신 핵앤슬래쉬 '데빌리언'…어떤 게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71811561444942_20140718123213_3.jpg&nmt=26)
PvP 콘텐츠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데빌리언'에는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참가 가능한 20 대 20전장과 PvP와 PvE의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필드 보스 쟁탈전이 준비돼 있다. 총 40명이 참가하는 20대 20전장은 최대 20분의 짧은 시간안에 긴장감 넘치는 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필드에서 벌어지는 필드 보스 쟁탈전에서는 이용자들간의 경쟁과 협동이 발생하며 MMO에서만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에 따른 전략적 선택을 할 수 있다.
또한 '데빌리언'에는 장비 뿐만 아니라 본인의 캐릭터를 원하는데로 키울 수 있는 다채로운 아이템 시스템이 준비돼 있다. 장비의 옵션을 원하는데로 바꿀 수 있는 '각인룬 시스템', 필요없는 장비를 분해해 얻는 카드로 나만의 덱을 모으는 '카드 시스템', 보석을 강화해 장비에 끼우거나, 때론 거래를 통해 자산을 모을 수 있는 '보석강화 시스템'까지 누구나 원하는데로 본인의 캐릭터를 키울 수 있는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