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교 S.H.E’는 'She has a dream 할머니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Her dream is our dream 할머니의 꿈이 우리의 꿈입니다, Encourage comfort women's dream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꿈을 응원합니다'라는 뜻이다.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들의 잊어서는 안 될 역사적 아픔을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올바르게 교육하기 위해 이러한 이름을 붙였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 직접 방문 강의를 담당할 ‘역사학교 S.H.E’의 강사로서, 일본군위안부 역사에 대한 명쾌한 강의가 가능할 수준의 전문 강사를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대상은 일본군위안부 역사왜곡문제에 관심이 있는 열정적인 대학(원)생들로서 드림메이커 인터내셔널은 이들을 일본군위안부 역사 전문가로서 육성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교육 및 비용을 전액 지원해줄 예정이다.
드림메이커 인터내셔널 이의환 대표는 “일본군위안부 역사왜곡 문제는 대한민국만의 이슈가 아닌 전 세계적인 이슈이다. 자라나는 젊은 세대들이 올바른 역사적 사실을 기억하고, 잘못된 역사왜곡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일본의 역사왜곡문제에 대항하는 가장 지혜로운 방법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드림메이커 인터내셔널은 대한민국의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해결하며 이윤을 창출하고, 발생된 수익금을 개발도상국의 학교설립(CSR) 사업에 재투자하고 있는 소셜 벤처기업이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