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숲속의앨리스, 매출 호조…SNG 다시 뜨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02814480245284_20141028144939dgame_1.jpg&nmt=26)
'숲속의앨리스'는 28일 구글 플레이 기준 매출 순위 19위에 올랐다. '아이러브커피' 핵심 개발진의 차기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이 게임은 여심을 자극하는 동화풍 그래픽과 아기자기한 '미니언'에 RPG 요소를 결합, 독특한 게임성으로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또 '숲속의앨리스'는 파티게임즈의 대표작 '아이러브커피', '아이러브파스타'와 크로스프로모션을 통해 시너지를 내고 있다. 탄탄한 이용자층을 보유한 기존 게임 이용자들을 자연스레 '숲속의앨리스'의 세계로 이끈 것이다.
SNG의 주 타깃층은 여성 이용자다. 때문에 기존 SNG는 플레이가 어렵지 않은 게임들이 대다수였다. 그러나 '숲속의앨리스'는 미니언 수집과 꾸미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소들을 담고 있다. 타 게임들과 비교하면 자칫 무거워 보일 수도 있지만 '숲속의앨리스'는 흥행에 성공했다. 이는 코어 게임을 즐기는 여성 이용자가 늘어가고 있다는 반증으로 풀이된다.
파티게임즈 강희원 홍보실장은 "여심을 자극하는 그래픽, 캐릭터 제작 능력 등 파티게임즈의 강점을 십분 활용한 게임이 바로 '숲속의앨리스'"라며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가 성공의 관건이라고 보며, 꾸준히 '숲속의앨리스'가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