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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게임빌 '다크어벤저2'·'엘룬사가' 해외서 '신바람'

[이슈] 게임빌 '다크어벤저2'·'엘룬사가' 해외서 '신바람'
게임빌(대표 송병준)의 '다크어벤저2', '엘룬사가' 등 신작 2종 이 글로벌 시장에서 동시에 호응을 얻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게임빌이 2주 전 내놓은 '다크어벤저2'는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전 세계 17개 국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장르 순위 1위에 등극하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정식 출시에 앞서 10여개 국가에 소프트 론칭된 '엘룬사가' 역시 동남아 시장의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엘룬사가'의 경우, 정식 출시 전임에도 불구하고 필리핀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에서 22위를 차지하고 있어 기대감이 더 크다.

2종의 게임이 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스마트폰에서 보기 힘든 탁월한 그래픽과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게임성이라는 게 게임빌 측 설명이다. 게임빌은 신작 2종의 인기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별이되어라!', '크리티카: 천상의기사단' 등 기존작들의 인기를 유지하면서 신작 2종을 초반부터 인기 궤도에 올려놓은 게임빌은 자체 개발작과 퍼블리싱을 아우르는 웰메이드 게임으로 하반기 글로벌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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