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지난 18일 '서든어택'에 수많은 유행어를 낳으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이국주와 조윤호 캐릭터를 출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이국주 캐릭터는 상당히 큰 덩치를 자랑하는데, 그럼에도 타 캐릭터와 동일한 움직임을 보여 또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덩치는 크지만 판정은 일반 캐릭터와 동일하다는 게 넥슨 측 설명이다.
그 동안 넥슨은 '서든어택'에 다양한 유명인사 프로모션을 진행해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지난 2012년에는 개그맨 김준현, 김원효, 양상국, 김준호 캐릭터를 발매, 유행어를 활요한 녹음 대사 및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강남스타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싸이를 '서든어택' 캐릭터로 출시, '강남스타일' 댄스 모션을 넣어 폭발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 2013년에는 '6기통 댄스'로 화제를 낳았던 크레용팝 캐릭터를 출시하기도 했다. 물론 게임 내에서 '빠빠빠' 댄스 모션도 가능했다. 이 밖에도 박성호, 지나, 현아, 신보라, 허안나 등의 캐릭터를 선보인 바 있다.
넥슨 관계자는 "이국주의 친근하면서도 익살스러운 이미지가 게임 내에 실감나게 반영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서든어택'은 앞으로도 다양한 신규 캐릭터를 출시해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