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와이디, '소울마스터' 이용자와 소통 강화 나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22918051385592_20141229180622dgame_1.jpg&nmt=26)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MORPG '소울마스터'는 공식 홈페이지 내 GM게시판을 통해 2015년 청양의 해를 맞아 서비스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서비스 개선 프로젝트'는 밸런스 및 각종 버그 문제에 관해 접수된 이용자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서비스 개선을 실천하는 프로젝트로, 업데이트 예정사항을 미리 공지하고 최소 주 2회 이상 게임 내에서 이용자와 직접적인 소통에 나서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프로젝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건의 사항 및 불만 접수에 대해 더욱 신속하게 대응하고, 이용자 친화적인 운영 등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소울마스터'는 오는 30일 진행 예정인 업데이트 내용을 미리 공개했다. 기존 스토리 던전인 '쉬움', '보통', '어려움'에서 최고 난이도인 '하드코어 던전'과 '전설' 등급의 소울을 획득할 수 있는 '레이드 던전'을 추가한다. 또한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소울 또한 최대 전설 등급까지 진화할 수 있게 되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와이디온라인 측은 "'소울마스터'가 그랜드 오픈 이후 발생하는 크고 작은 문제점에 대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서비스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2015년 새해에도 이용자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자세로 항상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보다 나은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울마스터’의 서비스 개선 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oulmaster.ncucu.com) 및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ydsoulmas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