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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애플 게임 랭킹서 구작들 순위 '역주행'

본 기사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신규, 인기 스마트폰 게임과 관련 방송 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게임 공략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이슈] 애플 게임 랭킹서 구작들 순위 '역주행'

이번주 애플 순위에서 넷마블 3형제에 맞서 433의 영웅이 5위로 복귀했다. 국내 차트는 역주행이라는 키워드가 어울릴 정도로 신작보다 기존 게임의 상승이 눈에 띈다.

조이시티의 장수 게임 '룰더스카이'와 위메이드의 '윈드러너'가 각각 25위와 26위로 재진입했으며, 뒤를 이어 '우파루마운틴'도 다시 진입했다. 예년보다 신작은 많이 쏟아졌지만 정작 20위권을 뚫고 올라오는 힘이 부족해진 탓이다. 그나마 최근 출시한 카밤의 '마블 콘테스트'가 30위로 턱걸이 입성한 것이 전부다.

[이슈] 애플 게임 랭킹서 구작들 순위 '역주행'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클래시 오브 클랜'을 밀어낸 일본 차트. 일본도 국내와 마찬가지로 신작보다 기존 게임들의 힘이 강해지고 있다. 최근 출시된 '실황 파워풀 야구'를 제외하고 '아바벨 온라인'이 26위를 기록할 정도로 업데이트의 힘이 강세다.
북미도 '마인 크래프트'가 다시 정상권 진입을 노리고, 5위에 안착했다. 클랜과 캔디의 위력도 강하지만 2030 그룹에 포진된 게임들도 탄탄한 이용자층을 형성해서 점차 고착화가 진행되고 있다.

브라질에서는 슈퍼셀과 킹닷컴의 아성에 맞서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가 고군분투하고 있다. '클래시 오브 클랜' 스타일의 게임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게임로프트나 소셜 포인트의 게임이 차트에 포진, 또 다른 다양성을 증명하고 있다.

자료 출처 :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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