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사전예약 17만 몰린 '블레이드' 공성전 '개봉박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0616480835139_20150106164901dgame_1.jpg&nmt=26)
이번에 업데이트된 '블레이드 for Kakao'의 '공성전'은 지난해 10월부터 진행돼 온 길드 콘텐츠의 3번째 단계다. 특히 이번 '공성전' 업데이트는 사전 예약에만 17만명이 몰리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첫 공성전은 오는 10일 정오에 시작된다.
공성전은 매주 토요일 정오부터 일요일 정오까지 24시간 진행되며, 매주 일요일 정오 공성전 종료와 함께 현재까지 획득한 점령도 랭킹에 따라 다음 공성전 리그가 결정된다. 업데이트 첫 주에는 모두 초보 리그로 시작된다. 리그는 초보, 중수, 고수, 영웅, 전설까지 총 5개 리그로 구성됐다.
요새, 거성, 왕궁을 점령한 길드는 기본적으로 보석 보상은 물론, 해당 성을 잃을 때까지 최대 대미지 40%, 치명타 대미지 20% 상승 버프 혜택을 받는다.
소태환 4:33 대표는 "수많은 이용자가 기다려온 '공성전'이 오는 10일 첫 오픈한다. 모바일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액션을 준비했으니 기대해주길 바란다"며 "향후 새로운 지역을 시작으로 최대 레벨 상향, 길드 개선 등 만레벨 이용자를 위한 업데이트가 상반기 내내 준비돼 있으니 즐겁게 기달려달라"고 전했다.
한편 4:33은 '블레이드 for Kakao' 공성전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6지역까지 보스 무기 제작에 필요한 재료 개수를 반으로 낮추고, 공성전 참여 회수에 따라 보석을 최대 200개 지급한다. 또 전설리그에서 탑100에 든 길드의 길드원 전원에게 보석 30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블레이드 for Kakao'는 지난 201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모바일게임으로, 언리얼 엔진3를 기반으로 한 뛰어난 그래픽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이 특징이다. 또 PC 게임 수준을 넘나드는 실시간 네트워크 방식의 일대일, 5대5 전투, 10인 단체전 등 PVP 콘텐츠는 물론 50~100층 규모의 무한던전 시즌 1, 2 3 등 PVE 콘텐츠까지 충실하게 준비됐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