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4:33, 썸에이지 최대주주로…'10X10X10' 프로젝트 시동](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0816592687047_20150108170007dgame_1.jpg&nmt=26)
이번 전략적 투자는 백승훈 대표가 마음 놓고 개발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게 4:33 측 설명이다. 백승훈 대표는 '영웅 for Kakao'의 지속적 업데이트와 글로벌 서비스에 전념하고, 4:33은 썸에이지의 글로벌 진출과 상장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썸에이지는 '서든어택'과 '데카론' '하운즈' 등을 개발한 PC온라인 게임 거장 백승훈 대표와 그 개발인력들이 주축이 돼 설립한 모바일 게임 개발사다. 지난해 11월 퍼블리셔 4:33과 함께 '영웅 for Kakao'를 출시해 28일만에 누적 매출 100억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4:33의 '10X10X10' 프로젝트의 첫 번째는 '블레이드 for Kakao'를 개발한 액션스퀘어로, 썸에이지는 해당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인공이 됐다.
소태환 4:33 대표는 "개발사가 개발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며 "이후에도 백승훈 대표가 썸에이지의 경영과 개발 총 책임 역할을 계속할 것이며 4:33은 썸에이지의 성공을 위해 최대한 협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승훈 썸에이지 대표는 "더 좋은 게임을 만들기 위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4:33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에서 좋은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