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넷마블 사활 건 '엘로아', 서비스 첫 날 반응 '굿'](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2115420427271_20150121154337dgame_1.jpg&nmt=26)
넷마블은 지난 20일 '엘로아'의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엘로아'는 서버를 오픈하자마자 이용자가 몰리면서 대다수의 채널이 포화 상태에 이르렀고, 대기열이 발생하는 등 그 인기를 실감했다.
'엘로아'가 호평을 받는 부분은 전투다. MO에서 느낄 수 있는 액션감을 MMO 환경에서 구현한 '엘로아'는 박진감 넘치는 전투로 확실한 손맛을 선사한다.
특히 '엘로아'만의 특징인 태세변환이 돋보인다. 각 캐릭터마다 세 가지 태세를 갖고 있는데, 상황에 따라 태세를 전환하면 무기와 스킬이 바뀐다. 몬스터를 잔뜩 몰아놓은 뒤 세 가지 태세에서 시전되는 스킬을 난사, 몰이사냥의 쾌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의견이다.
향후 관전 포인트는 쟁쟁한 경쟁작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엘로아'가 얼마나 흥행을 지속하느냐다. 21일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 '메이플스토리2'를 비롯해 앞으로 나올 신작들 역시 이용자들의 이목이 쏠려있기 때문이다.
넷마블 관계자는 "공개 서비스 시기를 늦추면서까지 게임성을 높이기 위해 만전을 기했다"면서 "'엘로아'만의 액션과 완성도 높은 콘텐츠가 호평을 받고 있는 만큼 성공적인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