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LoL, 2015시즌 돌입…PC방 인기 재점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3013010739432_20150130130425dgame_1.jpg&nmt=26)
30일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LoL'은 2015시즌이 시작된 지난 22일을 기점으로 PC방 점유율이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에는 이달 들어 처음으로 총사용시간이 300만을 넘었다.

지난해 세밑 'LoL'은 프리시즌 여파와 더불어 경쟁작들의 PC방 이벤트 러시, 신작 온라인 게임 출시에 점유율을 빼앗겼다. 1위는 그대로 유지했지만 40%대에 육박했던 점유율이 30%까지 떨어진 것.
특히 매년 폭발적인 점유율 상승이 이뤄졌던 겨울방학 시즌임에도 주춤하면서 'LoL'의 점유율 하향세가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그러나 'LoL'은 2015시즌이 시작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PC방 점유율이 폭발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했다. 또 라이엇게임즈가 시즌5 돌입을 기념해 주말 간 PC방 추가 IP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 것도 점유율 상승에 힘을 보탰다. 'LoL'이 PC방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라이엇게임즈 관계자는 "2015시즌의 본격적인 시작과 'LoL' 챔피언스 코리아의 출범이 비슷한 시기에 이뤄지면서 많은 이용자들이 관심을 주고 계신다"며 "올해에도 다양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