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보건복지부 게임중독 광고, 국제적 망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20609274207281_20150206093134dgame_1.jpg&nmt=26)
게임전문 웹진 코타쿠는 지난 4일 한국의 게임중독 광고 영상을 게재하며 비판했다. 제목에는 '끔찍하다'라는 표현도 서슴치 않았다.
이 소식을 접한 해외 게임 이용자들은 "저 영상은 게임중독이라기 보다 정신 분열증 같아 보인다", "한국은 문화가 참 다른 것 같다", "당신이 현실에서 캐릭터를 본다면 게임 중독이 아니라 정신 질환" 등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게임 BGM소리가 환청처럼 들린 적이 있다', '사물이 게임 캐릭터처럼 보인 적이 있다', '게임을 하지 못하면 불안하다', '가끔 현실과 게임이 구분이 안된다' 등 네 가지 질문으로 진행되는 게임중독 광고를 노출, 논란이 된 바 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