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NHN엔터, 웹보드 12종 등급 취소 위기 '탈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21314201837046_20150213142336dgame_1.jpg&nmt=26)
13일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 심의 결과에 따르면 '7포커', '라스베가스포커', '로우바둑이', 맞포커', '하이로우', '한강' 등 NHN엔터의 웹보드게임 12종이 지난 12일 18세 등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NHN엔터의 경우 1회당 3만 원 외에도 게임에서 이겼을 때 지급하는 보너스, 이른바 '땡값'이 문제가 됐다. 이후 NHN엔터는 지난해 12월 18일 '땡값'을 수정했다.
또 게임 중 10만 원 이상을 잃었을 경우 게임 이용을 24시간 동안 제한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 지난 1월 21일 실시간으로 이용을 제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에 등급 분류를 받은 웹보드게임 12종은 이 같은 사항이 반영된 수정 버전이라는 게 NHN엔터 측 설명이다. NHN엔터는 1월 21일 실시간 이용 제한 시스템 구축 후 곧바로 심의를 신청했고, 2월 12일 등급이 확정된 것.
NHN엔터 관계자는 "'땡값'의 경우 빠르게 조치했고, 실시간 시스템은 구축에 시간이 다소 걸렸다"며 "기존 웹보드게임들을 중단 없이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