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아키에이지 이용자, 170분 게임영화 제작 '화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31117273012959_20150311173232dgame_1.jpg&nmt=26)
'The Avatar'는 '아키에이지'의 이용자 '사라킹'이 홀로 제작, 감독, 각본을 담당하며 2년 동안 제작한 '아키에이지' 영화로, 공개 후 유튜브와 '아키에이지' 공식홈페이지, 페이스북 등 다양한 채널에서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슈] 아키에이지 이용자, 170분 게임영화 제작 '화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31117273012959_20150311173232dgame_2.jpg&nmt=26)
상영 시간이 170분에 달하는 이 영상은 온라인 게임 세계에서 아바타가 갖는 가치와 의미에 대한 스토리를 골자로 하고 있다. 특히 '아키에이지' 게임 내 캐릭터의 다양한 동작을 활용해 많은 배우(캐릭터)들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부터 코믹한 연출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표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실사 촬영도 포함돼 사실감을 더했다는 평가다.
이와 관련해 '사라킹' 이용자는 "다른 게임에서는 보기 드문 '아키에이지'의 스크린샷 모드라는 기능을 통해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한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었다"며 "무비의 주제 또한 '아키에이지'를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 좋은 경험과 추억으로 남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블로그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게임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