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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블리즈컨 2015, 11월 6일 LA서 개최

[이슈] 블리즈컨 2015, 11월 6일 LA서 개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최대의 오프라인 행사 '블리즈컨'이 현지시간 11월 6일 개최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제9회 블리즈컨 2015'를 현지시간 11월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 위치한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블리자드는 4월 15일과 4월 18일 두 차례에 걸쳐 블리즈컨 2015 입장권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블리즈컨 2015에서는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게임 최신 버전 체험 ▲ 스타크래프트 II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 ▲ 블리자드 e스포츠 글로벌 파이널 경기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개발자 및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심층 패널 토론 ▲ 다양한 상품이 증정되는 커뮤니티 경연 대회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게임 관련 기념품 판매 등의 행사가 치러질 예정이다.

[이슈] 블리즈컨 2015, 11월 6일 LA서 개최

블리즈컨 2015 입장권의 가격은 미화 199달러(세금 및 수수료 별도)로 책정됐다. 입장권은 이벤트 브라이트 웹사이트를 통해 두 차례에 걸쳐 판매된다. 1차 판매는 4월 15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2차 판매는 4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오렌지 카운티 아동병원 후원 특별 자선 만찬이 11월 5일 목요일 저녁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자에게는 개발자 및 아티스트를 비롯한 블리자드 임직원들과 함께 하는 만찬이 제공된다. 자선 만찬 입장권의 가격과 수량 등에 대한 세부 사항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동설립자 겸 CEO는 "많은 이용자들을 블리즈컨에 초대해 함께 게임을 즐기는 것이야말로 블리자드의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블리즈컨 2015에서는 자사 게임들의 새 소식을 전달함은 물론, 훌륭한 e스포츠 경기도 선보일 계획이다. 블리자드 게임 이용자들을 하루 빨리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편안하게 집에서 블리즈컨을 즐기고자 하는 이용자들은 전년과 마찬가지로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을 구입하면 된다. 가상 입장권을 구매한 이용자는 실시간 다채널 인터넷 방송을 통해 집에서 편안히 블리즈컨을 관람할 수 있다. 가상 입장권의 가격과 지역별 판매 여부, 프로그램 정보 등의 세부 사항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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