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잠잠했던 그라비티, 올해 게임사업 드라이브 건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41014204640930_20150410142147dgame_1.jpg&nmt=26)
10일 그라비티 관계자에 따르면 그라비티는 그 동안 축적된 게임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5년 목표를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해로 삼는 것으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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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최근 모바일 신작 '전투의신'으로 올해 포문을 열었다. 지난달 19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전투의신'은 짜릿한 액션과 전투가 좋은 평가를 받으며 순항하고 있다.
특히 이 게임은 화면이 작은 아이폰4S부터 대형화면인 태블릿PC까지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구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엄지족' 트렌드에 맞춰 한 손으로도 게임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신개념 퍼블게임 '마법퍼즐아일랜드 for Kakao'도 사전 등록 참가 모집에 나섰다. '마법퍼즐아일랜드'는 일반적인 3-매치룰에서 탈피, 캐릭터를 이용해 스킬을 사용하고 자신이 찾아갈 길을 스스로 만들어 나간다는 독특한 게임성으로 무장하고 있다. 특히 이 게임은 그라비티가 한국, 중국, 일본, 동남아에 대한 판권을 갖고 있어 올해 글로벌 매출 증대의 선봉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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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신작 라인업도 속속 준비되고 있다. 그라비티는 2분기 이후부터 턴제RPG, 보드, 육성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 3~4종 이상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 네오싸이언을 통해서도 퍼즐게임 '에라오브히어로즈' 외 4~5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그라비티 관계자는 "'전투의신'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을 선보여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며 "신작 게임들을 앞세워 북미, 중국, 동남아,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본격적인 흥행가도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