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넷마블 "현지 마케팅·빠른 업데이트로 글로벌 공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42113390840792_20150421134017dgame_1.jpg&nmt=26)
넷마블게임즈는 21일 왕십리 CGV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모바일 RPG '마블퓨처파이트'의 출시 일정 및 정보를 공개했다.
'마블퓨처파이트'는 지난 3월 4개국에서 소프트론칭을 했다. 한지훈 사업본부장에 따르면 소프트론칭 기간 동안 잔존률, 매출 등 긍정적인 지표가 나오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가능성이 있다는 긍정적 시그널로 보고, 내부적으로 상당히 고무돼 있는 상태라는 것이 한지훈 사업본부장의 설명이다.
넷마블은 꾸준한 업데이트와 활발한 운영으로 '마블퓨처피아트'를 성공적으로 서비스한다는 방침이다. 마블의 모든 세계관과 히어로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추가되는 히어로는 '가디언스오브갤럭시'의 영웅들이며, 이후에 '앤트맨', '닥터 스트레인지'부터 영화화 되지 않은 마블 히어로, 빌런들까지 장기간에 걸쳐 업데이트 될 계획이다.
또한 '마블퓨처파이트'에 맞는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케팅 물량을 쏟아내기 보다는 영화와 연계해 마케팅을 진행하는 한편 넷마블과 디즈니 본사 및 지사와 호흡으로 현지 시장에 맞는 마케팅을 할 것이라는 게 한지훈 사업본부장의 설명이다.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마블퓨처파이트'는 디즈니와 함께 오랜시간 정성스레 준비한 게임"이라며 "넷마블의 글로벌 시장을 향한 첫 걸음인 만큼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