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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철권7, '조시 리살' 등 신규 캐릭터 3종 추가

[이슈] 철권7, '조시 리살' 등 신규 캐릭터 3종 추가
'철권7'에 신규 캐릭터가 업데이트돼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철권7유한회사는 '철권7'에서 신규 캐릭터 1차 '타임릴리즈'를 국내에 적용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시간차를 두고 공개되는 시스템인 '타임릴리즈'는 일본에서 먼저 업데이트돼 국내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부추긴 바 있다. '철권7'은 전작에서도 일정 기간이 지나서야 새로운 캐릭터를 오픈하는 이 시스템을 사용해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철권7'의 신규캐릭터인 '조시 리살'과 '철권' 시리즈의 중요 인물인 '진 카자마' 및 '진 카자마'가 악마화 된 '데빌 진'의 총 3가지 캐릭터가 추가된다.

'진 카자마'와 '데빌 진'은 철권 스토리의 핵심 인물로 많은 이용자들의 두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캐릭터다. '철권7'의 신규 캐릭터 '조시 리살'은 에스크리마와 킥복싱을 혼용한 무술을 사용하는 필리핀 국적의 여성 캐릭터로써 필리핀 국기색을 따온 복장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기존 철권 시리즈의 여성캐릭터와 차별화된 '조시 리살'만의 변칙적인 공격 패턴과 승리 후 기쁨에 겨워 눈물을 흘리는 등의 특이한 승리포즈가 공개돼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이슈] 철권7, '조시 리살' 등 신규 캐릭터 3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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