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소프트맥스, 1분기 실적 우려...향후 계획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51714241710647_20150517142818dgame_1.jpg&nmt=26)
소프트맥스는 지난 15일 분기 매출 3억 원 미만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오르면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이에 회사 측은 차기작 출시 및 외부 소싱 타이틀 라인업을 통해 매출 증대를 이루겠다는 입장이다.
'창세기전4'는 지난달 1차 비공개 테스트가 진행됐으며,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수렴해 개선 작업에 한창인 상황으로, 연내 상용화를 예정하고 있다.
또한 지난 14일 티져 영상을 공개한 기존 소프트맥스 IP 기반의 모바일게임 '주사위의잔영'에 대해서도 연내 상용화를 목표로 빠른 시일 내에 게임정보 등을 밝힐 예정이다.
소프트맥스 관계자는 "1분기 실적과 관련, 기존 게임들의 매출 감소로 인한 실적 악화를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최근 사업조직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퍼블리싱 사업에 참여한 만큼, 개발중인 차기작들의 안정적인 매출 실현 및 현재 준비중인 외부 소싱 타이틀로 추가적인 라인업을 구성해 매출 증대에 따른 사업 성과를 기대하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