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렉스테크놀러지(이하 일렉스)에서 서비스 중인 '클래시오브킹즈'의 이벤트 페이지 이미지가 캡콤의 유명작 '몬스터헌터'의 이미지를 도용했다는 의혹이 18일 제기됐다.

'클래시오브킹즈'를 서비스하는 일렉스 관계자는 해당 논란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는 "확인해본 결과 제작을 맡긴 업체에서 실수로 사용을 했다. 현재 모든 부분 수정에 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클래시오브킹즈'는 일렉스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전략게임으로 18일 현재 국내 최고매출 게임 17위를 기록하며 북미와 유럽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