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와이디 '갓오브하이스쿨', 21일 출시..."웹툰IP 첫 성공작 자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51916173177770_20150519162059dgame_1.jpg&nmt=26)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토즈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갓오브하이스쿨'을 오는 21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갓오브하이스쿨'의 핵심 인력인 김동균 개발PD, 하석호 사업PM과 원작자 박용제 작가 등이 참석해 게임 소개와 함께 서비스 일정 등을 공개했다.
김동균 개발PD는 "5년전 서강대 게임 교육원에서 당시 학생이던 박형석 개발자를 통해 '갓오브하이스쿨' 1화를 연재 중이던 박용제 작가를 만난 적이 있다"며 "이걸 꼭 게임으로 만들고 싶다고 느꼈고 5년이 걸려 게임화 이뤄내 감회가 새롭다"며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이어진 시연에서 하석호 사업PM은 "컷신과 대사를 이용해 이용자가 스토리를 이해하며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했다"며 "기존 웹툰을 보지 않은 사용자들도 게임을 통해 웹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하고 기존 웹툰을 봤던 이용자들도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올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웹툰 기반의 스토리의 강점을 최대한 살렸다"고 말했다.
와이디온라인 관계자는 "드라마, 영화 등 웹툰에서 파생되는 2차 저작물들이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그만큼 웹툰 IP가 강력하다는 것"이라며 "'갓오브하이스쿨'을 통해 웹툰 IP에 기반한 게임 쪽에서 첫 성공을 이룰 것"이라고 전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