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오버워치, 수비형 건설 영웅 '토르비욘' 영상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0515432653615_20150605154522dgame_1.jpg&nmt=26)
이번에 공개된 7분 16초 가량의 영상은 오버워치 초기 버전의 것으로, 방어선을 구축해 아군의 전투를 돕는 수비형 영웅 '토르비욘'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슈] 오버워치, 수비형 건설 영웅 '토르비욘' 영상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0515432653615_20150605154522dgame_2.jpg&nmt=26)
'감시 기지:지브롤터'에서 공격팀은 제한 시간 안에 화물을 배송 지점까지 옮겨야 하며, 수비팀은 제한 시간이 다 지날 때까지 공격팀을 저지해야 한다. 영상 속의 '토르비욘'은 자동 포탑을 설치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아군의 방어력을 증가시키는 등 수비형 영웅으로 활약한다.
그는 주무기 '대못 발사기'를 사용해 적에게 피해를 주고 '대장간 망치' 기술로 포탑을 조립하거나 수리, 또는 업그레이드하며, '포탑 조립'을 사용해 적을 자동으로 조준하는 포탑을 설치, 이를 수리하거나 업그레이드해 방어선을 구축·유지한다.
또한 '방어구 팩'으로 아군의 방어력을 증가시키고 궁극기 '초고열 용광로'를 사용해 엄청난 양의 방어력과 고철을 획득함과 동시에 공격 속도, 포탑 건설 및 수리 속도를 증가시켜 위기를 넘기기도 한다.
![[이슈] 오버워치, 수비형 건설 영웅 '토르비욘' 영상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0515432653615_20150605154522_3.jpg&nmt=26)
'토르비욘'은 오버워치가 전성기 시절 보유했던 최첨단 무기들을 제작한 무기 제작 장인으로, 옴닉 사태 이전 전 세계의 무기 시스템을 직접 설계해 악명을 떨친 무기 제작자다. 하지만 기술은 인류에게 비전을 제시하는 데 쓰여야 한다고 믿었던 그는 인공지능 컴퓨터로 무기를 제어했던 고용주들과 갈등을 겪었고, 옴닉 사태 이후 원년 오버워치에 고용돼 수많은 발명품을 개발해 옴닉 사태의 해결에 크게 공헌했다.
하지만 오버워치가 해체된 후 '토르비욘'의 무기 대부분은 강탈되거나 세계 각지에 숨겨졌고, 무기 제작자로서 책임감을 느낀 그는 이 무기들이 부정한 자들의 손에 넘어가는 것을 막으려 전투에 참여했다.
한편 블리자드는 오버워치의 다양한 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현재까지 '리퍼', '시메트라', '트레이서', '한조', '맥크리', '메르시', '젠야타' 그리고 '토르비욘'의 영상이 공개됐다. 모든 영상은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