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이슈] 히어로즈, 디아블로 테마 전장 '영원의 전쟁터' 미리보기

[이슈] 히어로즈, 디아블로 테마 전장 '영원의 전쟁터' 미리보기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하 히어로즈)에 끊임없이 교전이 펼쳐지는 화끈한 신규 전장이 추가된다. 바로 '디아블로' 테마 전장인 '영원한 전쟁터'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2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위치한 본사에서'히어로즈'의 대규모 업데이트 '영원한 분쟁'을 소개하고, 첫 전장인 '영원의 전쟁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영원의 전쟁터'는 두 가지 콘셉트가 한 맵에 공존하는 독특한 전장이다. 특히 천상과 지옥으로 대변되는 양 진영은 비주얼적으로 상당히 강렬한 느낌을 준다.

[이슈] 히어로즈, 디아블로 테마 전장 '영원의 전쟁터' 미리보기

이 전장의 핵심 오브젝트는 맵 중앙에 위치한 불멸자다. 두 명의 불멸자들은 일정 시간마다 소환돼 전장 중앙에서 싸우는데, 아군 불멸자가 이기도록 상대 불멸자를 제압하는 것이 '영원의 전쟁터'의 핵심이다.

상대팀이 아군 불멸자를 저지하기 전에 상대 불멸자를 제압하는 것이 관건이다. 불멸자는 '우두머리' 이상의 강력함을 자랑하기 때문에 상대팀보다 먼저 불멸자를 제압하는 것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 때문에 '영원의 전쟁터'에서는 불멸자를 차지하기 위해 맵 중앙에서 끊임없이 전투가 펼쳐진다. 또 타 전장과 비교해 용병 캠프가 적기 때문에 오롯이 불멸자 제압에 집중하게 된다.

[이슈] 히어로즈, 디아블로 테마 전장 '영원의 전쟁터' 미리보기

특히 본진을 벗어나면 곧바로 불멸자들이 위치한 곳에 당도하기 때문에 호흡이 굉장히 빠르다. 전략적인 움직임 보다는 힘 싸움이 중시되는 곳이 바로 '영원의 전쟁터'다.

또 '영원의 전쟁터'에서는 돌격병들도 각 진영의 콘셉트에 맞게 옷을 갈아입었다. 천상 진영에서는 빛의 기사들이, 지옥 진영에서는 악마들이 돌격병으로 나선다.

한편 블리자드는 '영원한 분쟁' 업데이트를 통해 '영원의 전쟁터'를 시작으로 '디아블로' 콘셉트의 전장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또 전장 뿐만 아니라 새로운 영웅과 스킨들도 업데이트 된다. 이용자들은 최근 '히어로즈'에 등장한 요한나를 비롯해 도살자, 레오릭 등의 신규 영웅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영원의 전쟁터'는 오는 23일(태평양 표준시 기준) 오픈 예정인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체험할 수 있다. 공개 테스트 서버의 모든 무료 영웅 로테이션은 기존 서버와 동일하지만 진척도와 골드 축적은 기존 서버로 넘어가지 않는다. '영원한 분쟁'은 오는 30일(태평양 표준시 기준)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이슈] 히어로즈, 디아블로 테마 전장 '영원의 전쟁터' 미리보기
[이슈] 히어로즈, 디아블로 테마 전장 '영원의 전쟁터' 미리보기
[이슈] 히어로즈, 디아블로 테마 전장 '영원의 전쟁터' 미리보기
[이슈] 히어로즈, 디아블로 테마 전장 '영원의 전쟁터' 미리보기
[이슈] 히어로즈, 디아블로 테마 전장 '영원의 전쟁터' 미리보기
[이슈] 히어로즈, 디아블로 테마 전장 '영원의 전쟁터' 미리보기
[이슈] 히어로즈, 디아블로 테마 전장 '영원의 전쟁터' 미리보기
[이슈] 히어로즈, 디아블로 테마 전장 '영원의 전쟁터' 미리보기
[이슈] 히어로즈, 디아블로 테마 전장 '영원의 전쟁터' 미리보기
[이슈] 히어로즈, 디아블로 테마 전장 '영원의 전쟁터' 미리보기
[이슈] 히어로즈, 디아블로 테마 전장 '영원의 전쟁터' 미리보기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