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마계삼국지, CBT 진행···보스 몬스터가 '메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0818071876369_20150608180757dgame_1.jpg&nmt=26)
'마계삼국지'는 정통 삼국지 스토리에 환타지 요소를 가미한 모바일 액션 게임으로, 삼국지 등장 인물과 마계 세력 등 총 326종의 캐릭터를 이용한 액션과 무쌍 전투를 특징으로 한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월드 보스 대전'의 보스 몬스터로 '메르스'가 등장한다. '메르스' 사냥에 도전한 모든 이용자들은 훈장과 하트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라쿤소프트 조영종 대표는 "전국적으로 메르스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게임에서라도 이를 극복해 보자는 의미에서 보스 몬스터의 이름을 메르스로 정했다"며 "이번 CBT가 마계삼국지의 데뷔 무대인 만큼 게임의 밸런스 및 안정성을 철저히 테스트하고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식 출시 전까지 운영되는 사전 등록 페이지(www.racoonsoft.co.kr/e)에 등록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게임 출시 후 총 4만 5천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이 지급된다.
(de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