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메이플2, 이용자 캐릭터를 광고 모델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1718280688161_20150617182852dgame_1.jpg&nmt=26)
넥슨(대표 박지원)은 17일 '메이플2'에서 이용자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하는 광고를 공개했다.
게임 이용자인 이용자의 캐릭터가 닉네임과 함께 주인공으로 직접 TV 광고에 등장하는 것은 보기 드문 경우다. 특히 이번 광고는 게임 이용자가 직접 참여한다는 점은 물론, 이용자 캐릭터별로 커스터마이징돼 업계에서 이례적인 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슈] 메이플2, 이용자 캐릭터를 광고 모델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1718280688161_20150617182852dgame_2.jpg&nmt=26)
일반적으로 정해진 기간 내에 4~5가지 버전의 시리즈 광고를 제작, 방영하는 경우는 있지만, 특히 대단위 자금이 필요한 TV 광고를 100개의 버전으로 제작해 방영하는 것은 광고업계에도 드문 일이다.
이번 '메이플2' TV 광고용 영상의 경우, 100개의 영상을 각각 만들어 영상 별로 모두 효과음을 입히고, 100회가 넘는 성우 녹음을 거치는 등 긴 시간을 거쳐 완성됐다.
'메이플2' 사업실 장성경 실장은 "'내 캐릭터가 TV 광고에 출연한다면 어떨까?'라는 질문에 서 출발해 다양한 고민 끝에 총 160여개 버전의 광고를 제작하게 됐다"며 "정성껏 제작한 이번 광고가 이용자분들께도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플2' 이용자 캐릭터 광고는 게임 정식 서비스가 진행되는 7월 말까지 TV와 버스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슈] 메이플2, 이용자 캐릭터를 광고 모델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1718280688161_20150617182852_3.jpg&nmt=26)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